칠해줘베타
처음 맡기는 분께

의뢰품 포장·발송 가이드

배송 중 파손은 의뢰에서 가장 흔한 걱정이에요. 보내기 전에 한 번만 확인해주세요.

보내기 전 체크 4가지

  • 상자에 넣기 전 사진 찍기
  • 깃발·무기처럼 떨어지기 쉬운 부품은 따로 감싸기
  • 상자를 흔들어 소리가 나지 않는지 확인하기
  • 가까우면 직접 만나서 전달하기 (택배 대신 골라도 돼요)

보내기 전에

  • · 보낼 모델 전체를 한 장에 나오게 찍어두세요. 상태 사진이 있으면 파손 여부를 서로 확인하기 쉬워요.
  • · 모델 목록(모델명·수량·스프루 여부)을 적어서 상자에 같이 넣거나 작가에게 먼저 보내주세요.
  • · 자석·비츠·교체 부품이 있으면 작은 지퍼백에 따로 담아 이름을 적어주세요.
  • · 한정판·단종 모델은 분실·파손 때 대체가 어려워서 받지 않는 작가가 많아요. 보내기 전에 꼭 먼저 상의해주세요.

모델 상태별 포장

  • · 스프루 상태: 박스째 보내도 되지만, 박스가 눌리지 않게 바깥에 완충재를 한 겹 더 감싸주세요.
  • · 조립된 보병: 모델마다 뽁뽁이로 감싸 지퍼백에 넣고, 빈 공간은 신문지·완충재로 채워 흔들리지 않게 해주세요.
  • · 조립된 대형 모델: 창·안테나처럼 튀어나온 부분이 먼저 부러져요. 가능하면 큰 부품은 분리해서 따로 감싸주세요.
  • · 스펀지를 모델 모양대로 잘라 끼우면 가장 안전해요.

택배

  • · 보내는 택배비는 의뢰인, 완성품을 돌려보내는 택배비는 작가가 부담하는 경우가 많아요. 작가의 의뢰 안내를 확인해주세요.
  • · 송장번호는 작가에게 꼭 알려주세요.
  • · 택배는 가액을 적지 않으면 보통 50만 원 안에서만 보상돼요. 비싼 작품은 우체국 안심소포처럼 가액을 신고하는 방법으로 보내면 좋아요(최대 300만 원까지, 수수료가 조금 붙어요). 다른 택배사도 가액을 적고 할증료를 내면 보상 한도가 올라가니, 보내기 전에 꼭 확인해주세요.
  • · 가까운 곳이라면 게임장·매장 근처에서 직접 주고받는 것도 방법이에요. 매장 안보다는 근처 카페처럼 서로 편한 곳에서 만나세요.

2026년 기준이에요. 보내기 전에 택배사에서 다시 확인해주세요.

받은 뒤에

  • · 완성품을 받으면 개봉하는 모습이나 상태를 바로 사진으로 남겨주세요.
  • · 파손이 있으면 받은 날 작가에게 사진과 함께 알려주세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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